왜부터 묻고,
끝까지 해결합니다.
박찬웅 / Infrastructure & Full Stack Architect / 19년차
인프라부터 프론트까지 전 구간을 다루는 건, 문제가 어느 레이어에 숨어도 끝까지 쫓아가기 위해서입니다.
거쳐온 길
시키지 않아도, 먼저 찾아 해결합니다
방치된 함수, 쌓인 취약점, 막힌 렌더링, 다음 내재화 대상 —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발견해 제안하고 끝냈습니다. 아래 Initiative 표시가 그렇게 시작한 일들입니다.
대표 작업
커머스 검색엔진 내재화 · Diquest→OpenSearch 이관
라이선스 만료를 앞둔 상용 검색엔진(Diquest/DIVER5)을 OpenSearch 기반 자체 검색 플랫폼으로 이관·내재화. 인프라·아키텍처·데이터 모델·코드 컨벤션까지 4-tier 풀스택을 그린필드로 단독 설계·구축해, 후속 개발자가 바로 기능 개발에 착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.
RTMP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(토이)
라이브 스트리밍(RTMP/HLS)을 직접 다뤄보려 SRS + NestJS + Vue로 만든 스트리밍 관리 플랫폼. RTMP를 내재화하면 라이브커머스의 NCP LiveStation과 노후 방송 송출 솔루션 두 가지를 한 번에 대체할 수 있어, 그 사전 학습·검증용으로 만든 토이 프로젝트입니다.
방송 연계 대국민 투표 시스템
방송 중 순간적으로 몰리는 대규모 트래픽을 견디는 고가용성 투표 시스템. 부하테스트에서 Vote API 1,800 TPS를 100% 성공률로 처리하고, 실서비스는 c6i.4xlarge 8대로 수평 스케일아웃했습니다.
라이브커머스 클라우드 전환 · 솔루션 내재화
상용 솔루션에 의존하던 라이브커머스 영상 인프라를 네이버 클라우드 기반 자체 구축으로 전환·내재화해 연간 2억원의 비용을 절감했습니다. NCP 환경 전반(VPC·인스턴스·DB·Cache·Object Storage·CDN·LiveStation·CI/CD·모니터링)을 그린필드로 설계·구축해 개발 기반을 닦았습니다.
다루는 기술
# 언어
# 백엔드
# 프론트엔드
# 인프라 · DevOps
# 데이터 · 모니터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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